21일 오후 1시 30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면 내포 신도시 한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이모(53)씨 등 3명이 17m 높이 타워 크레인 설치 작업을 하다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박모(52)씨는 경찰에서 “타워 크레인 상단이 부서지면서 그 위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시공사의 하청업체 소속 직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박모(52)씨는 경찰에서 “타워 크레인 상단이 부서지면서 그 위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시공사의 하청업체 소속 직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