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 35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안흥동에서 시내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도로 옆 1.5m 아래 논으로 떨어져 전도됐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손모(73·여)씨 등 승객 3명과 운전기사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버스 종점 부근에서 회전하던 중 갑자기 미끄러져 논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동두천지역에는 눈이 3.5㎝가량 내렸으며 사고지점은 교통량이 많지 않아 눈이 녹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기사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손모(73·여)씨 등 승객 3명과 운전기사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버스 종점 부근에서 회전하던 중 갑자기 미끄러져 논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동두천지역에는 눈이 3.5㎝가량 내렸으며 사고지점은 교통량이 많지 않아 눈이 녹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기사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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