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과외를 받던 고교 중퇴생을 흉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A(29·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원룸에서 자신에게 과외를 받던 B(16·고교 중퇴생)군을 흉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숨진 채 이틀간 방치되다가 집을 방문한 A씨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해 발견됐다.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경찰에서 “B군이 자신을 성폭행하려 해 이를 저지하려 폭행했으며, 쓰러져 자는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B군의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27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원룸에서 자신에게 과외를 받던 B(16·고교 중퇴생)군을 흉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숨진 채 이틀간 방치되다가 집을 방문한 A씨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해 발견됐다.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경찰에서 “B군이 자신을 성폭행하려 해 이를 저지하려 폭행했으며, 쓰러져 자는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B군의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