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 50% 도서 교환권으로 환불…부산 ‘행복한 책 나눔’ 추진

다 읽은 책, 50% 도서 교환권으로 환불…부산 ‘행복한 책 나눔’ 추진

신정훈 기자
입력 2026-06-10 15:31
수정 2026-06-10 15: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행복한 책 나눔 사업 홍보물. 부산시 제공
행복한 책 나눔 사업 홍보물.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부산도서관은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한 책 나눔은 시민이 다 읽은 책을 지역 서점에 가져가면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도서 교환권(도서 정가의 50% 상당, 권당 최대 1만5000원)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교환된 도서는 작은도서관, 잔디밭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 등에 기증되어 부산 시민의 소중한 지식자원으로 선순환된다.

올해 사업에는 지역 서점 44곳이 참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