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이 흘러도… 마르지 않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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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18 00:52
수정 2026-05-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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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이 흘러도… 마르지 않는 눈물
46년이 흘러도… 마르지 않는 눈물 5·18민주화운동 제46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고(故) 이정연 열사의 어머니 구선악(86) 여사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광주 뉴시스


5·18민주화운동 제46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고(故) 이정연 열사의 어머니 구선악(86) 여사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광주 뉴시스

2026-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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