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뉴시스
46년이 흘러도… 마르지 않는 눈물
5·18민주화운동 제46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고(故) 이정연 열사의 어머니 구선악(86) 여사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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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제46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고(故) 이정연 열사의 어머니 구선악(86) 여사가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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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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