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매화면 한 골프장에서 지난 27일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울진군 한 골프장에서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1명이 숨졌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8분쯤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한 골프장에서 작업자 2명이 8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70대 A씨가 숨지고 50대 B씨는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조명탑 각도 조절 작업 중 고소작업차가 넘어지면서 추락했다.
경찰은 골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