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원 삼척 도계읍 점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강원도 제공
30일 오후 1시 36분쯤 강원 삼척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소방 당국은 헬기 10대와 진화차량 42대, 인력 21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80%대를 보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서는 초속 1.7m의 북서풍이 불고 있고, 습도는 23%이다.
산림, 소방 당국은 일몰 전 진화를 마친 뒤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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