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 소방청 제공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5명과 장비 56대,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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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이 발령한 대응 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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