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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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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재와의 전쟁’ 통했나… 건설업 사망자 45% 감소

    올해 1분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1년 전보다 두 자릿수 감소폭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건설업종 사망자가 45%에 이르는 큰 낙폭으로 감소했다. 정부는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근로감독을 강화한 결과”라고 밝혔다.고용노동부가 14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
  • ‘산재 사망 반전’ 올해 1분기 산재사망 ‘역대 최저’…건설업 45.1%↓

    ‘산재 사망 반전’ 올해 1분기 산재사망 ‘역대 최저’…건설업 45.1%↓

    올해 1분기 산재로 인한 사망자가 113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관련 통계가 처음 작성된 202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고용노동부는 14일 ‘2026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사망자는 113명으로 전년(137명) 대비 24명(17.5%) 감소했다. 사망자는
  • 건설업 고용 32개월 연속 감소… 베테랑도 떠난다

    ‘건설업 고용’이 불황이란 긴 어둠의 터널에 갇혀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전체 고용 지표에선 개선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건설업 고용만 32개월째 감소세다. 게다가 청년층 고용 감소에 따른 고령화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건설 베테랑’마저 건설 현장을 떠나면서 건설업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용노동부가
  • “화성시, 생활체육지도자 사용자 아냐”…지자체 첫 사용자성 판단

    “화성시, 생활체육지도자 사용자 아냐”…지자체 첫 사용자성 판단

    노동위원회가 하청노조가 화성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용자성 판단 요구에 대해 불인정 판단을 내놨다.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첫 사용자성 판단이다.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13일 공공연대노조가 화성시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노동조합 확정공고 이의신청 사실의 공고에 대한 시정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앞서
  • 긴 터널 갇힌 ‘건설업 고용’…32개월 연속 감소에 고령화까지

    긴 터널 갇힌 ‘건설업 고용’…32개월 연속 감소에 고령화까지

    ‘건설업 고용’이 불황이란 긴 어둠의 터널에 갇혀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전체 고용 지표에선 개선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건설업 고용만 32개월째 감소세다. 게다가 청년층 고용 감소에 따른 고령화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건설 베테랑’마저 건설 현장을 떠나면서 건설업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용노동부가
  • 중노위원장 “원청, 임금·직고용 엮일까 겁내…노동계 과한 건 분별하겠다”

    중노위원장 “원청, 임금·직고용 엮일까 겁내…노동계 과한 건 분별하겠다”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시행된 후 노동위원회에서 사용자성 판단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원청은 우선 대화하고 교섭해서 인정할 건 인정하고 거부할 건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노란봉투법의 이론적 기틀을 마련한 ‘설계자’로 평가받는다.박 위
  • 집 근처 어디서나 ‘동행축제’… 편의점·마트 협업 강화

    집 근처 어디서나 ‘동행축제’… 편의점·마트 협업 강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열리는 소비 촉진 캠페인 ‘4월 동행축제’가 올해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강화해 편의점·대형 쇼핑몰·대형마트 등과 손잡고 전 국민의 행사 참여를 유도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세븐일레븐, 신세계프라퍼티,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등과 올해 처음 동행축제를 홍보하기
  • 온누리상품권, 병원서 못 쓴다

    온누리상품권, 병원서 못 쓴다

    온누리상품권을 앞으로 병원에서 쓸 수 없게 된다. 진료·시술비 10% 할인 혜택이 사라지는 것이다. 사용처는 지역화폐처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 가맹점으로 제한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런 내용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 하청 교섭 요구 1000건 돌파… 사측은 ‘사용자성 판단’ 나와야 절차 돌입

    중흥 상대로 낸 타워크레인 노조전남노동위 사용자성 첫 불인정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시행 이후 한 달간 원청에 대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1000건을 돌파했다. 교섭 절차에 돌입한 원청은 100곳 중 3곳에 그치며 테이블에 앉는 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사측에선 ‘사용자성’과 ‘교섭 단위
  • 李대통령 ‘2년 이상 고용금지법’ 지적에… 노동부, 기간제 개편 작업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2년 이상 고용금지법’이라며 해결 방안을 주문한 기간제법(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법)이 2006년 도입된 이후 20년 만에 수술대에 오른다. 기간제 근로자와의 계약이 2년을 초과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상시 고용을 유도하고자 도입된 제도인데, 현장에선 ‘1년 11개월’만 고용하고 계약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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