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8시 25분쯤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지인에 의해 발견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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