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서울중앙지법 제공.
尹 최후진술 시작, A4 용지 40장 분량 준비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 내란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특검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내란 목표로 조작·왜곡”
“비상계엄, 망국적 패악 견제해달라는 호소”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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