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2026 Happy New Year(해피 뉴 이어)’라 적힌 새해 기념 현수막을 들고 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6.1.1 이지훈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2026 Happy New Year(해피 뉴 이어)’라 적힌 새해 기념 현수막을 들고 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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