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차량이 조류 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DB
충남 아산시 봉강천 인근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9일 아산시에 따르면 검출 지역 반경 10㎞를 예찰 지역으로 지정해 긴급 방역 소독을 하고 오는 24일까지 닭과 오리 농가에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다.
반경 10㎞ 지역에는 5개 농가에서 닭 30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진행중. 야생조류 서식지 방문을 자제하고, 폐사체를 발견하면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아산시 봉강천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의 유형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