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DB
경기 파주시의 한 아스콘 공장 지붕에서 40대가 추락해 숨졌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6분쯤 파주시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작업하던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당시 10m 높이의 공장 지붕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