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A경장을 파면 처분했다고 7일 밝혔다.
A경장은 지난 7월 26일 오후 6시쯤 충북 한 모텔에서 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음날 A경장을 긴급체포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최근 A경장을 구속기소 했다.
공무원 징계 유형은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등이며, 파면은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