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DB.
26일 낮 12시 23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장으로 처정되는 60대 A씨와 작업자 30대 B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낮 12시 45분쯤 큰 불을 잡고, 15분 뒤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