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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운송차량을 시승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교통약자와 탑승 임박 승객 등 여객 편의 증진을 위한 보조 이동 수단으로, 현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향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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