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취임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취임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5-03-17 16:17
수정 2025-03-17 16: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10대 이어 11대도 단독 추대

이미지 확대
임경준 제9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회장.
임경준 제9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회장.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자 해솔아스콘 대표이사인 임경준 이사장이 제11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회장으로 취임했다.

17일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에 따르면 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50여개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이사장 중 선출된 임 회장은 지난 9~10대에 이어 이번 11대에서도 단독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다.

임 회장은 전국 13개 지역 회장 협의체인 지역회장단 협의회장에도 추대됐다. 역시 9대, 10대에 이어 재연임한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임 회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협동조합을 통한 각종 공동사업 활성화와 지자체의 예산 지원 확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 등에 힘쓸 계획이다.

또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정착과 함께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활동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현안 해소와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