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기업 맞춤형 무료 컨설팅 확대”

광주경총 “기업 맞춤형 무료 컨설팅 확대”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5-03-04 14:42
수정 2025-03-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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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회원 기업 돕는 날’ 지정…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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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광주상의회장.
양진석 광주상의회장.


광주경영자총협회가 3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회원 기업 돕는 날로 지정, 다양한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회원 기업 돕는 날’에는 컨설팅 전문가가 회원 기업을 찾아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요령, MZ(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세대 소통 및 동료 간 갈등 요인 해결 방안 등을 전수한다.

또 각종 사내 행사 등을 진행하는 요령, 홍보 및 마케팅 전략, 친절 서비스 및 기업 이미지 관리,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 등도 설명한다.

광주경총은 지난 2023년 3월 양진석 회장 취임 이후 300곳이었던 회원 기업이 현재 734개로 급증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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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그동안 회원 기업들에게 경영상담 지원, 노사 관계개선 지원, 인적네트워크 확대, 직무능력개발 지원, 재정 및 인력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 사업 등 일자리 창출에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회원 기업 간 교류 및 관리에 충실하면서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현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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