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崔대행, 교통·소방·치안 안전관리 현장 점검

[포토] 崔대행, 교통·소방·치안 안전관리 현장 점검

입력 2025-01-27 13:45
수정 2025-01-27 13: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경기 성남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예보된 눈·비가 얼 경우 도로 안전이 우려된다며 연휴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수시로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최 대행은 서울시 종합방재센터를 찾아 “설 연휴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시기인 만큼 더욱 긴장감을 갖고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했으며, 서울 중부경찰서 광희지구대로 이동해 “안전사고 등 112 신고 시 신속한 출동과 현장 대응 조치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정부는 지난 15일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한 데 이어 20일에는 각 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설 연휴 대비 중앙·지방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