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이 남면 무릉리에 짓는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정선군 제공
강원 정선군은 남면 무릉리에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고 13일 밝혔다.
70세대 규모이고, 지역 내 기업에 종사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층이 입주 대상이다.
군은 내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2026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7년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55억원, 도비 40억원 포함 총 270억원이다.
군은 북부권인 여량면과 임계면에도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각각 40세대, 70세대 규모다. 군은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해 지난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맺었다.
군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통해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주거복지를 실현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