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서울도서관 겨울맞이 새 단장
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겨울을 맞아 새 단장을 한 글판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문구 ‘겨울이 깊어질수록 그대 온기도 깊어지길’이 적혀 있다.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9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겨울을 맞아 새 단장을 한 글판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문구 ‘겨울이 깊어질수록 그대 온기도 깊어지길’이 적혀 있다.
2024-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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