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스타트업 ‘서울통합관’ 운영
16개 협력 기관의 104개사 전시
서울시는 세계 최대 가전 및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첨단 스타트업 전시관인 ‘서울통합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삼성과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미래 비전을 알리고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기술 경연의 장이다.
이번 CES 서울통합관 전시에는 서울 3개 자치구(강남·금천·관악구)를 비롯해 5개 창업지원기관(SBA·서울관광재단·서울바이오허브·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과 8개 대학(건국대·경희대·국민대·동국대·서강대·서울시립대·연세대·중앙대) 등 총 16개 협력 기관의 스타트업 104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2024-12-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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