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에 충북도 긴급회의 소집

비상계엄 선포에 충북도 긴급회의 소집

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입력 2024-12-04 00:38
수정 2024-12-0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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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충북도청.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충북도가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충북도는 3일 오후 10시 30분 긴급 도정 논의를 위해 본부 실·국장들은 사무실로 즉시 나와달라고 긴급 공지했다.

도는 4일 오전 0시30분부터 김영환 지사 주재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 지사는 후속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도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지시에 따라 건물 출입구마다 청원경찰을 배치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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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예정된 충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등 도의회 의사 일정은 취소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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