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성료

진도군,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성료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4-11-11 13:01
수정 2024-11-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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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천연기념물인 진도개를 보호·육성하고 우수성을 널리 알려 국견으로서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전국에 있는 진도개 반려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4두의 우수한 진도개가 출전해 외형, 품성, 핸들링 등 열띤 경합이 펼쳐졌다.

2년 이상 성견에게 수여하는 진도군수상(대상)에는 관내 △김응길 출진견 ‘초희’(암), △강성홍 출진견 ‘수범’(수), 관외 △서울 성동구 양완석 출진견 ‘다운’(암), △충북 청주 권대식 출진견 ‘강호’(수)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고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1년 이상 2년 미만의 미성견에게 수여하는 진도군의회 의장상(금상)에는 관내 △김응길 출진견 ‘이야’(암), △강의택 출진견 ‘백두’(수), 관외 △경기 양평 김도윤 출진견 ‘금아’(암), △전남 화순 최창주 출진견 ‘달수’(수)가 선정돼 각각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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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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