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도로공사는 2019년 이후 5년 연속 교통사고 사망자를 100명대에 안착시켰다. 지난해 고속도로 사망자는 151명으로 역대 최저였다. 잠 깨우는 왕눈이 스티커 개발·보급, 2차 사고 예방 ‘비트박스’ 행동요령 등 교통안전 홍보에도 힘썼다. 졸음쉼터·화물차 라운지, 노면색깔 유도선 등 고속도로 안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2024-11-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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