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나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4-10-14 15:22
수정 2024-10-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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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사업· 예산집행 계획 수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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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4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나주시의회 제공
제264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나주시의회 제공


나주시의회가 14일 제264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월에 예정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총 46건의 안건으로, 14건의 조례안과 규칙안 1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등 기타안건 31건이다.

임시회 일정으로는 ▲14일 제1차 본회의 개회 ▲15일 각 상임위별 조례안 등 의견 청취 ▲16일 각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논의 ▲17일~18일까지 현안사업 보고 및 의견청취 ▲21일 각 상임위별 조례안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 작성의 건 심사 ▲폐회날인 22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지방행정사무 전반을 감사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라면서 “추진사업 등을 정밀 검토하고, 예산집행 실태를 면밀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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