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통행제한 해제… 잠수교는 통제 지속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통행제한 해제… 잠수교는 통제 지속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4-07-23 11:24
수정 2024-07-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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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잠수교에서 한강 수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차량·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2024.7.23 연합뉴스
23일 오전 서울 잠수교에서 한강 수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차량·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2024.7.23 연합뉴스
서울시는 23일 팔당댐 방류량 증가에 따른 한강 수위상승으로 통제했던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 차량 통행을 오전 11시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이날 오전 9시 50분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차량 통제를 시작했다. 이날 새벽 한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며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난 영향이다.

이날 오전 9시 37분쯤 통제가 시작된 잠수교의 차량 통행은 여전히 제한된 상태다.

김현우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성동 곳곳서 주민들과 따뜻한 동행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와 경로당 방문, 상점가 방문, 추석선물 포장과 명절음식 나눔 등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과 발맞춰 골목길과 거리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명절맞이 동네 정비에 나섰다. 주민들과 어울려 거리를 청결하게 가꾸고 정겹게 안부를 건네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로당 내 내부 시설과 이용 여건을 세심히 둘러본 김 의원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확인했으며, 어르신들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상점가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또한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 회원들과 추석 선물을 함께 포장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에서는 주민들과 전을 부치는 등 음식 준비에 직접 힘을 보탰다. 김현우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골목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지역 곳곳에서 명절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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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의 경우 현재는 정상 소통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한강 수위 등을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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