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우선 저출생 관련 모든 정책을 규제 장벽 없이 실험할 수 있는 ‘융합 돌봄 특구’ 시범 지구 지정, 가칭 국립 인구정책연구원 경북 설립을 요청했다.
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대책들이 필요한 만큼 이를 위한 ‘저출생 대책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이와 함께 다자녀 가구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확대와 가족친화기업 수의계약 범위 확대 방안 등 경북도가 설계한 저출생 극복 과제를 설명했다.
도는 지난 2월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후 국무총리실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잇달아 방문해 정책 협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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