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제공
박강수(맨 앞) 서울 마포구청장이 임영웅 콘서트가 열리는 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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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과 직원들은 지난 23일에도 콘서트 준비가 한창인 월드컵경기장 내외부를 점검하고 비상시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당일인 25일 현장엔 4만명이 넘는 관객과 보호자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에 박 구청장은 현장을 살피고 직원들에게 월드컵경기장과 주차장, 인근 역 주변까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박 구청장은 “인기 가수 임영웅 씨의 공연을 즐기러 오신 관객분들이 관람을 잘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콘서트의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까지 안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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