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2024 캠퍼스타운 청년창업 포럼 ‘AI 새로운 시대’ 개최

서강대, 2024 캠퍼스타운 청년창업 포럼 ‘AI 새로운 시대’ 개최

한준규 기자
입력 2024-05-16 14:34
수정 2024-05-16 14: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AI 시대의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과 전략 강연

이미지 확대
2024 캠퍼스타운 청년창업 포럼 ‘AI 새로운 시대’ 포스터. 서강대 제공
2024 캠퍼스타운 청년창업 포럼 ‘AI 새로운 시대’ 포스터. 서강대 제공
서강대학교 등 서북권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청년창업 포럼’이 AI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오는 24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B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의 최신 동향부터 스타트업의 혁신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강연 형태로 다룰 예정으로, 명지전문대,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를 포함한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참여 대학들이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포럼은 창업과 AI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캠퍼스타운 입주·졸업기업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및 예비·초기·도약 및 일반 창업가, 창업 또는 본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김지훈 코드프레소 이사가 ‘AI시대의 도래와 스타트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두 번째 강연에서는 한국형 챗GPT인 ‘뤼튼’의 ‘생성형 AI 시장의 미래와 도전’에 대한 김지섭 CoS의 강연이 진행된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또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전에 제출한 질문에 대한 실시간 답변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다른 참가자들과의 정보 교류와 아이디어 공유가 이뤄지는 장이 마련된다. 포럼 참가신청은 웹 포스터 상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사전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