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참새의 날… 태화강 국가정원 참새탐조 여행버스 운행

세계 참새의 날… 태화강 국가정원 참새탐조 여행버스 운행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4-03-15 11:35
수정 2024-03-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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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철새여행버스.
울산철새여행버스.
세계 참새의 날을 맞아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참새탐조 여행버스가 운행한다.

울산시와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참새탐조 여행버스를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세계 참새의 날(3월 20일)을 알리고 도심 속 참새들을 다시 보자는 취지로 버스를 운행한다.

참새탐조 여행버스는 운영 기간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1시 30분 등 하루 2회 운행한다. 태화강 국가정원 1 부설주차장에서 출발해 3시간 동안 탐방한다.

탐조객은 참새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환경 해설사로부터 참새의 생태·형태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참새가 많은 곳에서는 직접 곡물을 주는 체험을 할 수도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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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개인이나 가족, 단체 단위로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회당 정원은 12명이다. 개인 상해보험 가입이 돼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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