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서거석 전북교육감 재판 과정에서 이귀재 전북대학교 교수에게 거짓 증언을 부탁한 혐의로 서 교육감 처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주지검 형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서 교육감 처남 유모 씨에게 위증교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씨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 교육감 재판의 핵심 증인인 이 교수에게 ‘폭행이 없었다’는 취지로 위증해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해 3월 24일 전주지법에서 열린 서 교육감 1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서 교육감으로부터 폭행당한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다.
앞서 서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 토론회에서 ‘전북대 총장 재직 당시 이 교수를 폭행하지 않았다’고 밝혀 폭행 사실 여부가 재판의 주요 쟁점이었다.
서 교육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검찰은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
전주지검 형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서 교육감 처남 유모 씨에게 위증교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씨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 교육감 재판의 핵심 증인인 이 교수에게 ‘폭행이 없었다’는 취지로 위증해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해 3월 24일 전주지법에서 열린 서 교육감 1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서 교육감으로부터 폭행당한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다.
앞서 서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 토론회에서 ‘전북대 총장 재직 당시 이 교수를 폭행하지 않았다’고 밝혀 폭행 사실 여부가 재판의 주요 쟁점이었다.
서 교육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검찰은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