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송학
임송학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송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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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신항 개항 내년 8월로 연기

    올해 말로 예상됐던 새만금 신항의 개항 시기가 내년 8월로 연기될 전망이다. 기반시설 등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서다.25일 전북도와 군산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새만금 신항은 현재 5만t급 2개 잡화선석과 방파제는 완공됐으나 진입 도로망 등 지원 시설이 조성되지 않은 상태다. 올해 3월 착공한 방파제 250m 연장 공사
  • 김제축제 930명 식중독은 ‘人災’… 지자체·보건당국 엇박자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전북 김제지평선축제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전북도·김제시의 부실 대응이 빚은 인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김제지평선축제에서 930명의 집단 식중독이 발생했으나 관련 당국은 최근까지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축제장
  • 전북도 노조위원장 선거에 사무관, 신입 직원 배제

    전북도 노조위원장 선거에 사무관, 신입 직원 배제

    제9대 전북도청 노조위원장 선거인 명단에서 5급 사무관과 신규 직원들이 제외됐다.22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애초 오는 11월 2일 실시되려던 노조위원장 선거가 6일로 4일 연기됐다. 입후보자 등록은 21~23일이다.선거일이 연기된 이유는 선거인명부 확정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선관위는 변호
  • 경찰, 전북도 노조위원장 초과근무수당 이중 수령 등 내사

    경찰, 전북도 노조위원장 초과근무수당 이중 수령 등 내사

    경찰이 전북도 노조위원장등 노조 전임자들의 초과근무수당 이중 수령 및 관련 서류 위변조 의혹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21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경찰청이 2021년부터 최근까지 전북도청 노조 전임자 인적사항과 초과근무수당 지급액, 근무시간 등 관련 자료를 제출을 전북도에 요구했다.경찰은 전북도청 노조가 매
  • AI 교사 ‘고교는 넘치고 중학교는 태부족’

    인공지능(AI)과 정보를 가르치는 교사가 고등학교에는 넘치지만 중학교에는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익산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64.2%, 1706곳으로 나타났다.나머지 95
  • AI교육 시급한데 고교는 넘치고 중학교는 모자란 정보교사

    AI교육 시급한데 고교는 넘치고 중학교는 모자란 정보교사

    인공지능(AI)과 정보를 가르치는 교사가 고등학교에는 넘치지만 중학교에는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익산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64.2% 1706곳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
  • 가을 들판에 쯔쯔가무시증 비상,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 유충 첫 확인

    가을 들판에 쯔쯔가무시증 비상,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 유충 첫 확인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16일 쯔쯔가무시증을 유발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올해 도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다.쯔쯔가무시증 유충은 올해 10월 1∼7일에 진행한 털진드기 발생 감시 과정에서 채집됐다. 지난해 첫 발견 시점인 10월 16∼22일
  •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전주·김제 통합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전주·김제 통합

    최근 전주·완주 행정구역 통합 시도가 무산된 이후 대안으로 전주·김제 통합 논의가 급부상하고 있다.15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정질의를 계기로 전주·김제 통합이 다시 한번 지역사회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전주·김제 통합은 지난 3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시의회와 김제시의회의 통
  • ‘표류’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지역 기업인 ㈜자광이 추진 중인 전북 전주시의 옛 대한방직 터 복합개발사업이 착공 기한을 넘기고 거액의 지방세까지 체납해 장기 표류 우려가 제기된다.13일 전주시에 따르면 옛 대한방직 전주 공장 부지(약 21만 6000㎡) 복합개발사업이 지난달 28일로 전주시와 약속한 착공 기한(사업 승인 후 1년)을 넘겼다.이
  • 호남 코스트코 첫 입점에 ‘완주군 속앓이’

    호남권 최초로 들어서는 대형 마트 코스트코 전북 익산점의 점포 개설 등록을 앞두고 인접 지역인 완주군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상권 피해를 우려한 소상공인들이 상생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으나 강제할 방안이 없어서다.12일 익산시와 완주군에 따르면 코스트코 익산점이 내년 11월 개점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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