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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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12-29 09:10
수정 2023-12-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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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서기관 승진 ▲헹정복지국장 김복수

◇4급 서기관 파견 ▲의회사무국장 서현승 ▲한국농어촌공사 강용곤 ▲에너지밸리 기업개발원 박근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 이진

◇5급 사무관 전보 ▲관광문화환경국장 직무대리 정종도 ▲체육진흥과장 양철수 ▲관광과장 김효경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도시미화과장 나권승 ▲건설과장 이동율 ▲도시과장 노상수 ▲농업진흥과장 형남열 ▲기술지원과장 진종옥 ▲축산과장 나수진 ▲민관협력의료추진단장 김은화 ▲남평읍장 김귀남 ▲왕곡면장 송상희 ▲반남면장 이재관 ▲공산면장 노세영 ▲다시면장 박은희 ▲문평면장 봉형균 ▲노안면장 문혜인 ▲송월동장 노부기 ▲영강동장 임윤식 ▲영산동장 나상대

국민의힘 ‘맘(Mom)편한특위’,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 국가가 끝까지 책임질 것”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이하 맘편한특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월 발족한 맘편한특위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1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춘선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 위원장(서울시의원, 강동 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 신혼부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난임에서 보육까지’를 주제로 보육 정책, 신혼부부, 워킹맘, 다둥이 가정, 한부모 가정, 경력 단절, 난임 지원 개선 및 행정 불편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안성맞춤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간담회를 끝까지 청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부모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예산과 입법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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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사무관 파견 ▲전남도 김화영 ▲나주시의회 심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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