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5주년 전남대치과병원

개원 15주년 전남대치과병원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11-21 13:56
수정 2023-11-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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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경영 능력 확보에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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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학교치과병원이 최근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남대치과병원 제공.
남대학교치과병원이 최근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남대치과병원 제공.
전남대학교치과병원은 개원 15주년을 맞아 독자 경영 능력 확보와 독립법인화에 속도를 낸다.

21일 전남대치과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 5층 평강홀에서 안영근 전남대병원장을 비롯해 박용현 상임감사,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 등 의료계 주요 인사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진형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치과병원이 환자를 위한 교육,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성원이 행복을 느끼는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조 원장은 “올해 광주시 장애 관련 공공기관협의회에 가입해 지역 내 소외계층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상생과 협력을 위한 진료 협약을 통해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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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치과병원은 지난 8월부터 실시한 전남대학교치과병원 독립법인화 외부 컨설팅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독립법인화 추진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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