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116년 만에 가장 더운 11월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민소매와 반팔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5.9도(오후 3시 25분 기준)로 1907년 근대적인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11월 기온으로는 가장 높았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11-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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