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 DB
A상사는 지난 28일 오전 완주군에 있는 자택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상사가 도내에 근무하는 현역 군인 신분인 것을 확인했다.
B씨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을 넘겨받은 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