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현안사업 국비 예산확보 분주

구복규 화순군수, 현안사업 국비 예산확보 분주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10-27 12:41
수정 2023-10-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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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산업부 방문 국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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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예결위원장과 신정훈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화순군 제공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예결위원장과 신정훈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화순군 제공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와 정부 부처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집중했다.

구 군수는 이날 국회 등에서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비 ▲화순 폐광 지역 경제진흥 사업 부지 매입비 국비 지원 건의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다.

구 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예산 지원을 지속해서 건의해 왔다. 또한 당정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 사업 건의와 정부 지원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고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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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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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는 “국회,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국비 현안사업을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다”며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회와 중앙부처와 소통을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국비 사업을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며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의 기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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