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개최

내년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개최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3-08-29 16:57
수정 2023-08-29 16: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민 참여 확대 및 특화 콘텐츠 발굴 주력

이미지 확대
지난 6월 1일부터 나흘간 열린 ‘울산공업축제’. 연합뉴스
지난 6월 1일부터 나흘간 열린 ‘울산공업축제’. 연합뉴스
내년 울산공업축제는 10월에 열린다.

울산시는 내년 울산공업축제를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35년 만에 부활한 울산공업축제는 올해 6월 1∼4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 등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무더위와 우천 등 날씨가 다소 아쉬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울산공업축제추진위는 내년 축제 시기를 10월로 변경하고, ‘울산시민의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와 특화된 콘텐츠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보다 시기가 늦춰서 준비 기간이 길어진 만큼 더 알차게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