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입력 2023-08-17 00:03
수정 2023-08-17 00: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떠밀려온 ‘파도의 선물’ 해조류 청각 어민들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 나온 청각을 줍고 있다. 사슴뿔을 닮은 청각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이 일지 않는 바위에서 자라며 무침 또는 김장 재료로 사용된다.
포항 뉴스1
어민들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파도에 밀려 나온 청각을 줍고 있다. 사슴뿔을 닮은 청각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많이 일지 않는 바위에서 자라며 무침 또는 김장 재료로 사용된다.

포항 뉴스1

2023-08-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