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상징’ 조선통신사선, 212년 만에 日 간다

‘평화 상징’ 조선통신사선, 212년 만에 日 간다

입력 2023-08-01 23:20
수정 2023-08-01 23: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평화 상징’ 조선통신사선, 212년 만에 日 간다
‘평화 상징’ 조선통신사선, 212년 만에 日 간다 한국과 일본 간 ‘평화의 사절’을 상징하는 조선통신사선이 1일 오전 부산항 옛 연안여객선 부두에서 출항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이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자 마련한 행사로,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배를 활용했다. 1811년 12차 사행 이후 212년 만에 바다로 나선 조선통신사선은 이날 오후 일본 쓰시마 히타카쓰항에 입항했고 2일은 이즈하라항에 도착한다.
부산 연합뉴스
한국과 일본 간 ‘평화의 사절’을 상징하는 조선통신사선이 1일 오전 부산항 옛 연안여객선 부두에서 출항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이 양국의 우호를 다지고자 마련한 행사로, 2018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복원한 배를 활용했다. 1811년 12차 사행 이후 212년 만에 바다로 나선 조선통신사선은 이날 오후 일본 쓰시마 히타카쓰항에 입항했고 2일은 이즈하라항에 도착한다.

부산 연합뉴스

2023-08-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