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 수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

광주상공회의소, 수해 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7-25 11:28
수정 2023-07-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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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광주전남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상의 제공
광주상공회의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광주전남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상의 제공
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광주전남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광주상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배분되어 수재민 및 수해 지역의 지원금으로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정창선 광주상의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모든 수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성금이 하루속히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광주상의 역시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가 빠르게 복구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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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상공회의소의 주도로 전국 73개 상공회의소는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각 지역의 후원기관에 성금을 기탁 중이며, 지금도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전체 성금 규모는 3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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