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직후 극단 선택 시도…병원서 치료 중
광주경찰청 청사 전경.
광주 북부경찰서는 18일 자신의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34)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3시께 북구 한 아파트 6층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출산 이후 극심한 우울증을 겪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직후 극단 선택을 시도했으며,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