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 서울구치소 교정위원
특히 사형이 확정된 수용자와 자매결연을 맺고 개인 종교상담과 그림 지도를 꾸준히 했다. 그 결과 해당 수용자는 지난해 ‘교정작품전시회’ 서양화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등 모범적인 수용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2021년부터는 원각사 무료 급식소 봉사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살행을 실천하고 있다.
2023-05-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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