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시민과 소통·화합 ‘토크콘서트’

천안시의회, 시민과 소통·화합 ‘토크콘서트’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5-10 17:32
수정 2023-05-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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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話)음(音)’, 시의회 개원 첫 소통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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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의회(의장 정도희)는 10일 천안시청사 풀무리극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話)음(音)’을 개최했다.

천안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공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정도희 시의회 의장과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도희 의장은 “이 자리가 천안시의 미래를 그려가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과의 소통, 시민의 희망을 담는 큰 그릇이 되겠다는 각오로 화합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시의회 개원 이래 첫 음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제9대 시의원 27명 모두 참여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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