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유관순연구소와 국가보훈처 충남동부보훈지청이 보훈 선양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석대 제공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생 현충시설 현장 탐방 지원 △보훈 정신 계승 간련 자원봉사활동 추진 △보훈 선양 프로그램 멘토단 활동 등에 나설 게획이다.
박종선 유관순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훈 선양 사업 활성화를 취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훈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