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재난본부 앰블란스.
설날인 22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교통시설물 설치업체의 숙소에서 불이 나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낮 12시 17분 진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내부 검색 중 50대 근로자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수습했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