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군과 함께 경위 조사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발견된 실탄은 오래된 듯 색이 바랜 상태로,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앞두고 안에 있는 짐을 빼러 간 학생이 실탄을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군과 함께 실탄의 종류와 이곳에 놓인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