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서울신문 DB
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9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적재작업을 하던 남성 A씨가 지게차 리프트 사이에 몸이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택배기사인 A씨는 지게차 면허증이 있었으나 지게차를 전문적으로 다룬 경험이 많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업체는 중대재해처벌 대상 기업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지게차를 작동하다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